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만 5세인 늦둥이 동생 수현 양의 남다른 끼를 언급했다. 7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서 그리는 친할머니와 함께 동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영상 속에서 그리는 동생 수현 양에 대해 만으로 다섯 살이다.

이제 입학 준비하고 내년에 학교에 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할머니가 똑똑하냐라고 질문하자, 그리는 끼가 많다고 대답하며 동생에 대한 자랑을 이어갔다.

그는 나는 옛날에 앞에서 말 시키고 그러면 부끄러워했지만, 아기는 부끄러워하지 않더라고 덧붙였다.그리는 동생이 연예인이 되어야 했다는 생각을 표시하며 괜히 아빠 따라가서 내가 연예인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나는 어렸을 때부터 방송했으니까 무엇을 하려고 했는지 잘 모르겠다. 너무 어렸을 때부터 방송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할머니는 아빠랑 방송할 때 아주 귀여웠다며 그리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웃었다.그리가 동생의 연예계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6월 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주를 보는 방송 중에 동생의 사주에 대해서도 질문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아버지가 동생은 절대로 연예인 안 시킨다고 하셨다.

연예인 아니더라도 어렸을 때부터 나처럼 방송 활동은 안 시킨다고 했다며 김구라의 교육 방침에 대해 전했다. 이어서는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명확하게 있기 때문이다.

활동을 하더라도 좀 커서라고 덧붙였다.김구라는 2020년에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 후, 2021년에는 늦둥이 딸 수현 양을 얻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에는 딸이 희망하던 국제학교에 2차 합격했음을 알려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