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서가 최근 동네에서 오다카 요가원을 운영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소식은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윤가이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알려졌다.
윤가이는 요가를 통해 스승인 윤진서에게 직접 지도받고 있다고 밝혔다.윤가이는 방송에서 아침에 물을 세 컵 연속으로 마시며 시작하는 일상을 보여주었으며, 물을 많이 마시는 이유를 사주에 물이 부족하다는 설명으로 하여 패널들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또한 침대도 북쪽으로 자야 더 좋다며 개인적인 신념을 언급했다. 특히 그는 오다카 요가를 수련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파도처럼 흐르는 동작의 플로우 요가로, 부족한 수기운을 채워주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윤가이는 자기 동네에서 오다카 요가원을 운영하는 스승인 윤진서에 대한 소식도 전하며, 그의 근황에 대한 반가움을 드러냈다.윤진서는 2017년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2024년 1월에 7년 만에 첫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전해진 윤진서의 활동과 근황은 팬들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