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순위 결정전에서 태국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했다. 이번 경기는 대표팀의 강력한 공격이 돋보인 경기였다.

팀의 공격은 빠르고 정확하며, 코트 구석구석을 내리꽂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손서연 선수는 경기에서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인 19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손선수는 ‘리틀 김연경’이라는 별명답게 빈틈을 놓치지 않고 상대의 허를 찌르는 공격들을 이어갔고, 매서운 서브 또한 득점으로 연결되며 팀을 이끌었다.대표팀은 이 경기 이후 17세 이하 세계선수권에서 5위를 목표로 이탈리아와의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치열한 일전을 통해 다음 단계로 나아갈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