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일화가 17일 방송된 tvN STORY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하여 자신의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이일화는 이날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자신의 관리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며 리프팅 시술을 언급했다.

그녀는 피부과에서 신상 리프팅 시술을 받는다며, 1년에 한 번씩 시술을 받고 있고, 그걸 받으면 예뻐진다고 말했다. 또한, 평소 건강한 생활 습관도 강조하며 먹을 때 잘 먹고, 운동할 때 열심히 한다고 덧붙였다.

이일화는 자신과 함께 출연한 오현경, 윤지숙과 함께 과거 사진을 보며 나이에 대한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이일화는 과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의 활약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에는 박보검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인해 해외 팬들 사이에서 그의 여자친구라는 오해를 사기도 했다.

이러한 오해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자신의 미모 유지 비결을 솔직하게 나누며 꾸준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윤지숙은 이일화의 말을 보태 꾸준히 관리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20~30년 뒤에 차이가 확 나더라고 전하며, 관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진행자인 이영자는 성형은 하지 않더라도 관리는 해야 한다고 동의하며 방송을 마쳤다. 이일화의 발언은 미용과 관리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켰으며, 그의 솔직한 말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