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연예인에게 연락처를 물어보는 대시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옥순은 연예인한테 번호 따인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당시의 상황을 회상했다.
영상에서 옥순은 한 연예인과 마주쳤을 때 처음에는 그냥 지나가려고 했어라고 설명하며 별다른 행동을 하지 않으려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상대 연예인이 먼저 관심을 보이며 자신의 연락처를 물어보았고, 이 일은 옥순에게 예상치 못한 기억으로 남았다고 전했다.
옥순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화려한 비주얼과 당당한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던 인물이다. 이번 일화 공개는 방송 밖에서도 연예인의 눈길을 끌었던 사건으로, 다시 한 번 그녀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