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송은이가 김숙, 박영진, 임우일과 함께 출연한 채널 비보TV의 콘텐츠 비밀보장의 대표 코너 국민영수증이 4년 만에 재개되었다. 이 방송은 5일 공개된 581화에서 송은이는 소비 패턴 분석 및 솔루션 제안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방송에서 송은이는 의뢰인의 실제 소비 영수증을 분석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았다. 의뢰인은 ‘40대 중반의 큰손 작가’로 소개되었으며, 송은이가 추천한 물건을 구매한 내역이 확인되자 이를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송은이는 난 안 샀다고 해명하며 김숙의 농담에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또한 방송에서는 송은이와 동갑내기인 박영진과 임우일간의 유쾌한 대화가 오갔다.

임우일은 박영진에 대해 담보를 보고 빌려준 게 아니라 선배 자체를 믿고 빌려줬다고 털어놓으며 프로그램에 유머를 더했다.출연진은 방송을 마무리하며 국민영수증이 다시 예능으로 편성되기를 희망한다는 의견을 나누었으며, 방송 댓글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국민영수증은 2022년 4월 종영된 이후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의뢰인의 영수증을 통해 소비 패턴을 분석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