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허영만이 최근 낙상 사고로 중환자실에 이송된 후, 병원에서 회복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허영만은 2026년 6월, 낙상 사고로 인해 중환자실로 이송되었으며, 그의 측근은 당시 최근 넘어지면서 다쳤고 중환자실에 이송됐다며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허영만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건강 회복 상황을 알렸다. 26일, 그의 SNS에는 병원에서 천천히 건강을 회복하고 계십니다라는 메시지가 올라왔고, 팬들은 그의 쾌유를 기원하며 응원을 보냈다. 또한, 허영만은 최근 만화일기 속 인연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겠다는 내용을 포함한 게시물을 게재하였다.

그의 건강이 악화됨에 따라, 허영만이 2019년부터 출연해온 TV조선의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6월 21일 스페셜 방송을 끝으로 시즌 1을 종료하였으며, 대외 활동이 당분간 중단된 상태이다. 허영만 측은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그의 건강 회복을 위한 부분을 강조했다.

허영만은 이번 사고 후 많은 팬들과 친구들의 걱정과 응원을 받고 있으며, 그가 빠른 시일 내에 건강을 회복하길 바라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