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신 옥순이 임신 7개월 차의 D라인을 공개하며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옥순은 26일 자신의 SNS에 출산예정일 D-100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남편 영호와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옥순은 만삭의 배를 드러내며 밝은 표정을 지었고, 남편 영호는 그녀의 배에 직접 D-100 율동♡이라는 문구를 적으며 애정을 표현했다.옥순은 제왕절개 예정임을 알리며 사실은 세 달도 채 남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녀는 우리 율동이 건강하게 만나자는 소망도 함께 전했다. 옥순은 홀로 딸을 키우고 있었고, 무자녀인 영호와 방송을 통해 진솔한 연애관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큰 응원을 받았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 최종 커플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되었다. 이들은 지난 6월에 둘째 임신 소식을 공개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옥순은 이번 임신에 대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전하며, 남편은 그녀를 구슬동자 같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임신으로 인해 가정의 행복이 더욱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 커플은 앞으로의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