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명장들’ 프로그램이 26일 방송에서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중식당과 강북구 미아동의 돼지갈비 전문점을 소개한다. 이번 방송에는 배우 유승목이 출연하여 이들 음식 장인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나눈다.

개포동에 위치한 중식당은 26년간 운영되어온 가게로, 18세에 주방에 들어가 설거지 일을 시작한 중식 명장이 이끌고 있다. 해당 중식당은 300만 원으로 시작하여 지역 맛집으로 성장했으며, 손짜장면과 깐풍기가 대표적인 메뉴로 알려져 있다.

손짜장면은 쫄깃한 면발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미아동의 돼지갈비 전문점은 한방 재료를 사용한 양념 돼지갈비와 생소금구이를 제공한다.

촉촉한 육즙을 간직한 갈비와 정성이 담긴 양념이 잘 어우러져 단골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음식에 대한 두 명장의 고집과 열정이 방송을 통해 전해질 예정이다.‘동네의 명장들’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