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가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김연아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 이미지를 공개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연아는 짧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으며, 귀를 드러내는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그녀는 밝은 연두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손에 장미 한 송이를 들고 앉아 청초한 소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다른 사진에서는 슬릭백 헤어스타일에 흰색 정장 셋업을 매치하여 성숙미를 강조했다.김연아는 현역 은퇴 후에도 높은 인기와 영향력을 유지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2022년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 고우림과 결혼하였으며, 현재 남편의 전역 이후에는 소소한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최근 브랜드 행사와 광고 등을 통해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