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가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남편 홍성기의 성과급에 대해 언급하며 오해를 해명했다.

방송은 27일 오후 방영되었으며, 이날 이현이와 함께 MC 김숙, 이혜정이 동탄 신도시를 탐방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이현이는 방송에서 우리 남편이 이쪽으로 출퇴근하죠라며 남편이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삼성맨임을 밝혔다.

김숙은 이에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남편이 반도체 부문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김숙의 성과급 언급에 대해 이현이는 오해할 수 있는데, 남편이 지금 학술 연수 중이라 성과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협상이 진행 중이다라고 설명했다.이현이는 남편이 삼성전자에서 지난해 부장으로 승진한 사실을 언급하면서도 성과급 지급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을 드러냈다.

그는 남편은 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고 있어 성과급 지급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또한 이현이는 동탄 지역 이사를 고려하던 중 부동산 가격 급등을 언급하며 사실 타운하우스를 보러 임장 왔었다.

고민하던 차에 이렇게 가격이 올라버린 것이라고 아쉬움도 표현했다.방송을 통해 이현이는 개인적인 취미 생활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아이와 함께 골프를 즐긴다고 전했다.

이현이는 유치원 입학 후 골프를 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의 시선이 부족하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