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선 뇌과학자가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연간 1,000회의 강연을 소화한 사실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날 방송은 8월 28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영되며, 장동선과 스탠퍼드대학교 종신교수인 이진형이 함께 출연한다.
장동선은 자신의 강연 일정에 대해 하루 최대 5회의 강연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강연 활동 외에도 방송,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뇌과학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돕고 있다.
그는 강연 중 특별한 사연도 전했다. 강연장에서 홍진경의 딸 라엘이를 만난 일화는 놀라움을 안겼으며, 홍진경은 장동선의 이야기를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이와 함께 이진형 교수는 자신만의 독특한 공부법인 8당 7락을 소개하며, 학습 효율성을 강조할 예정이다.이진형 교수는 서울대학교 공대를 졸업한 후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종신교수로 재직 중이며, 그가 스탠퍼드 재학 시절 구글 전 CEO인 래리 페이지와 같은 동문이었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장동선의 뇌과학 관련 강연은 대중에게 흥미롭고도 유익한 내용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28일 방송될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장동선과 이진형 두 전문가가 뇌과학의 비밀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