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윤성이 그의 공식 팬클럽 황지니와 함께 남부지역 수해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2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었으며, 성금은 거제와 통영 등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황윤성과 팬들은 수해 이웃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였다. 황윤성은 팬분들과 뜻을 같이해 전하는 나눔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수해로 상심이 클 주민들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팬클럽 황지니 관계자는 황윤성 님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나누기 위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했다며, 이 기부가 피해 현장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황윤성은 2015년 그룹 로미오로 데뷔하였고,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의 활약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최근 MBN 무명전설에서 최종 4위에 오르는 등 다양한 방송에서도 활기를 띠고 있다.
이번 기부는 그의 선한 영향력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팬들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