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소상공인 판매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3131억원에 이르는 규모의 정산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마켓플레이스와 로켓그로스 판매자들의 9월 말 도래하는 정산대금을 포함하고 있는데요.

쿠팡은 마켓플레이스와 로켓그로스 판매자들 약 13만여명에게 이번 달 말 도래하는 총 3131억원의 정산대금을 조기 지급함으로써 중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고금리와 고물가 속에서 경제 어려움에 처한 중소상공인 판매자들에게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는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쿠팡은 또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애플 아이폰 16 시리즈 신제품을 사전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8일까지 진행되는 사전판매 기간동안 와우회원은 20일 오전부터 이 제품을 수령할 수 있으며, 휴대폰 파손 보상서비스나 애플뮤직 이용권 등의 혜택도 제공됩니다.또한 관련 업계에 따르면 쿠팡 로켓배송은 추석 명절 기간에도 '연중무휴'로 익일배송, 당일배송,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추석 기간 동안 쿠팡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방송에서 추가 할인과 경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쿠팡의 다양한 서비스와 조치들은 중소상공인 판매자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쿠팡은 중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동반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