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적인 가요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박명수, 정준하, 지상렬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고 지하수를 터트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박명수는 녹화 중 경쟁자들의 뛰어난 실력에 놀라 "업자를 불러오면 어떡해"라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살림남' 이민우 가족에서 KBS 성우실까지 다양한 경쟁자들과의 대결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하지만 박명수와 지하수 멤버들이 '전국노래자랑-별의 전쟁' 녹화 과정에서 경쟁자들의 실력에 대해 조금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들의 활약과 기쁨이 어울리며 상대를 무너뜨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 결과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박명수의 목표는 무엇보다도 입상이라고 밝혔다.
'전국노래자랑'에서 박명수와 지하수 멤버들의 활약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높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결과 발표이며, 박명수가 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을지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들의 열정과 노래 솜씨가 어디까지 빛을 발할지 기대를 모으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