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아내인 티파니 영과 함께 하와이 여행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변요한은 28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 채널에 하와이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여행 중의 여유로운 모습들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상의를 탈의한 채 거리에서 걷거나 보트를 타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특히 꽃잎을 든 손과 함께 포착된 여성의 손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해당 여성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보였고, 변요한은 직접 댓글을 통해 당연히 제 와이프랑 왔지요라며 티파니와 함께 여행 중임을 확인했다.
변요한과 티파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였으며, 지난해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변요한은 오는 9월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여행은 두 사람의 금슬 좋은 관계를 더욱 부각시키는 기회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