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8월 30일 가수 박지현의 콘서트를 방문하여 태교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박지현 콘서트 다녀왔어요.

생일 기념으로 초대해 줘서 다녀왔는데 저 이번에 너무 놀랐잖아요”라는 글을 올리며 생생한 관람 후기를 공유했다.한다감은 박지현의 노래와 춤 실력에 감탄하며 “노래는 기본이고 춤을 어마어마하게 잘 추더라.

그런 그루브를 갖고 있는지 몰랐다”고 극찬했다. 그는 또한 공연 중 박지현의 매너와 중간 멘트도 좋았다고 언급하며, 게스트 없이 진행된 공연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콘서트 현장에서는 팬들의 따뜻한 응원도 이어졌다. 한다감은 “팬분들도 저까지 축하한다고 많이 응원해 주셨다.

찰떡이 만나는 날까지 힘내라고요”라고 전하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박지현을 바라보며 자신의 배를 조심스럽게 짚는 손짓을 보이며 주변에 웃음을 주었다.

현재 47세인 한다감은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였고, 올해 5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태교에 전념하며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는 임신 발표 당시 “아마 지금껏 사례를 보아서는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이지 아닐까 싶습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오늘까지 박지현 콘서트 한다.

신나게 노실 분들 강추한다”며 박지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글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