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택 배우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서 공식 벌칙 요정으로 등극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1박2일은 보물 찾을 거제? 특집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미션에서 패배한 참가자들은 벌칙을 수행하게 되었다.
벌칙 대상에는 이기택, 딘딘, 문세윤이 포함되었고, 이들은 다음 날 새벽 거제 노자산으로 일출을 보러 가는 임무를 맡게 되었다. 방송에 따르면 이기택은 자신이 3개월째 4번 연속으로 벌칙에 당첨되었다고 밝혔으며, 이에 대해 김종민은 항상 준이랑 딘딘은 벌칙을 안 했는데, 기택이가 딘딘을 끌어내렸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준은 이기택에게 난 9개월 동안 계속 야외 취침했어라고 응원하며 너도 잘할 수 있어라고 격려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기택은 긍정적인 태도로 언젠가는 잘할 수 있겠죠라고 대답하며 상황을 다소 부드럽게 이끌었다.
그러나 이준이 앞으로 3개월만 더 부탁한다 기택아라고 하자 현장은 다시 웃음으로 가득 찼고, 이기택은 한 달 봅니다라고 재치 있는 말로 화답했다.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며, 이기택의 벌칙 요정으로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