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의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가 31일 방송에서 뮤지컬 배우 정영주, 이영미, 김영주, 최현주가 출연하여 된장전골과 보석함 스테이크를 즐기는 장면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밤에 방송되며, 출연진은 이영자와 박세리이다.

방송에서는 정영주와 동료 뮤지컬 배우들이 구수한 맛이 나는 된장전골을 맛볼 예정이다. 된장전골은 향긋한 미나리와 함께 우렁, 소고기, 삼겹살, 바지락 등 다양한 재료를 취향에 따라 골라서 즐길 수 있는 음식이다.

이들은 맛에 감탄을 하며 풍성한 먹방을 펼칠 예정이다.두 번째 맛집으로는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에 위치한 창고형 레스토랑이 소개된다.

이곳은 평범한 외관을 가진 기관이지만, 내부는 이색적인 식사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특히 이곳의 스테이크는 보석함에 담겨 나오는 특별한 플레이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포시즈는 스테이크 외에도 리조또와 파스타 등을 함께 맛본다.

또한, 포시즈는 식사를 마친 후 폭발적인 가창력과 환상적인 하모니로 감동적인 라이브 무대를 펼쳐 제작진과 MC들의 호응을 얻는다. 이날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음식과 공연의 매력을 동시에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남겨서 뭐하게의 58회 방송은 월요일 밤 8시에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