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1일 방송되는 10회에서 강훈과 김혜준의 관계가 강훈의 첫사랑인 한정연(연우 분)의 등장으로 복잡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강하기(강훈 분)는 SE물산에 대응하기 위해 브랜드 HAN과의 협업을 목표로 전담팀을 구성하고, 프로젝트에 열중하고 있다.

그러나 HAN의 대표가 자신의 첫사랑인 한정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예기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한정연은 과거 강하기와 이찬(차우민 분)에게 동시에 사랑받았던 인물로, 강하기와 남다름(김혜준 분) 사이에 갈등을 불러일으킬 요소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는 남다름이 한정연을 의식하는 듯 굳은 표정을 짓고 있고, 강하기의 품에 안겨 있는 상태에서도 어두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정연은 속내를 알 수 없는 눈빛으로 미묘함을 더하고 있어 긴장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최애의 사원은 신입사원 남다름이 최애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리고 있으며, 원작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이다. 드라마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 강하기와 남다름은 초기의 행복한 연애에서 첫사랑이라는 복병을 만난 뒤 어떻게 갈등을 헤쳐 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