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의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가 이번 주 방송에서 뮤지컬 배우이자 신인 걸그룹 포시즈의 정영주, 이영미, 김영주, 최현주를 초대하여 특별한 공연 한 상을 준비했다. 방송은 매주 월요일 밤 8시에 방영되며, 이번 방송에서는 맛집 탐방과 라이브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첫 번째 식당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에 위치한 된장전골 맛집으로, 향긋한 미나리와 함께 우렁, 소고기, 삼겹살, 바지락 등을 넣어 즐기는 전골이 제공된다. 정청래와 박세리는 이곳에서 포시즈를 위해 구수한 한상을 대접한다.
이들은 다채로운 재료가 어우러진 깊은 풍미의 된장전골을 맛보며 감탄사를 연발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두 번째 장소는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에 위치한 창고형 레스토랑으로, 외관은 평범한 창고처럼 보이지만 문을 열면 고풍스러운 식사 공간이 펼쳐진다.
이곳에서는 프라임 티본 스테이크와 함께 다양한 양식 메뉴인 리조또와 파스타가 제공되며, 스테이크는 보석함을 연상시키는 특별한 플레이팅으로 손님을 맞이한다. 포시즈는 맛있는 음식을 즐긴 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법제한 라이브 무대를 펼치며 제작진과 MC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번 방송은 포시즈의 공연 이야기와 마곡 된장전골, 파주 창고형 레스토랑의 맛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에는 20~30년 경력의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하여 공연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신인 걸그룹으로서의 활동도 나누며 풍성한 내용을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