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48)이 변함없는 건강 관리 비결을 알렸다. 하지원은 9월 2일 방송된 tvN 토크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24년 만에 매거진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복귀하게 된 소식과 함께 자신의 일상 습관을 소개했다.
하지원은 자신의 건강 관리 루틴의 핵심 키워드로 자신을 알아차리는 것을 강조했다. 그녀는 매일 아침 피부 결 점검과 냉찜질, 괄사 마사지를 통해 몸 상태를 살피며, 하루 15~30분간 한 동작에 집중해 속근육 운동도 병행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신체의 자극을 깊게 인지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한다.또한, 하지원은 10년 넘게 올리브오일과 레몬, 꿀을 식단에 포함해왔음을 밝혔다.
이러한 식습관은 그녀의 동안 비결로 작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하지원은 1996년 데뷔 이후 드라마 다모, 황진이, 시크릿 가든 등 여러 대표작을 통해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화가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