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가 9월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그의 새로운 취미인 분재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민호는 이날 방송에서 내 아들이 어디 있나라고 말하며 작업 중인 분재를 찾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분재원을 방문하여 새로운 취미가 생겼음을 알리며, 분재 작업에 대한 매력을 이야기했다. 민호는 제대로 배운 지 두 달이 좀 넘었다고 설명하며 자신의 첫 번째 반려식물인 섬개야광나무를 소개했다.

이어 그는 이날 작업할 두 번째 아들인 편백나무도 언급하며 너는 내 첫 반려식물로 맞이해야겠다는 감정을 드러냈다.민호는 분재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며, 분재는 말 그대로 화분에 나무를 심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작은 화분 안에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것이 분재라고 말했다. 이처럼 그는 단순한 취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며 분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었다.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증가하는 사회를 반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