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에이핑크가 정은지의 생일을 축하하며 완전체로 뭉친 가운데, 과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폭로전을 벌인다.정은지는 이날 10년 만에 열리는 음감회에서 새 앨범의 여러 감정을 팬들과 나눈다.

이 앨범은 정은지가 전곡을 프로듀싱한 작품으로, 그는 앨범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설명하고 팬들과의 특별한 순간을 공유할 예정이다. 정은지는 팬들의 이름과 직업, 그동안의 추억을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로 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할 예정이다.

또한, 신곡의 라이브 무대도 선보인다.음감회 이후, 정은지의 생일을 맞아 에이핑크의 멤버들인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이 함께 모인다. 15년 간의 우정을 바탕으로 멤버들은 서로의 과거를 회상하며 폭로전을 시작한다.

윤보미는 청순 이미지로 활동하던 시절, 클럽에 갈 때 갈매기 눈썹으로 변장했던 사연을 공개하고, 데뷔 초의 힘들었던 다이어트 이야기도 나눈다. 정은지 또한 멤버들로부터 그의 과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밝혀질 예정이다.

멤버들은 정은지가 예전부터 세심하게 챙기던 숨은 군기반장이라는 모습을 회상하며, 청순한 무대 이미지 뒤에 감춰진 털털한 성격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이처럼 과거의 경험을 함께 회상하며 여전한 우정과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정은지의 10년 만의 음감회와 에이핑크의 완전체 생일 파티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멤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