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0시 20분 KBS2 예능프로그램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그룹 엑소의 도경수,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 래퍼 빅나티, 가수 권은비가 출연한다. 이들은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과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도경수는 이날 방송에서 Popcorn이라는 곡으로 첫 무대를 선보인다. 이 곡은 최근 결혼식 신랑 입장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도경수는 성시경과 함께 요리에 관한 대화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또한, 그는 성시경의 대표곡 너의 모든 순간을 원곡자 앞에서 즉석 가창할 예정이다. 이 무대에서는 도경수가 섬세한 감성으로 곡을 풀어내며 성시경에게 극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경수의 신곡 Guitarist 무대도 이날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레드벨벳의 조이는 5년 만에 안녕 (Hello)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녀는 자신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으로서 박혜경의 안녕을 리메이크하게 된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며, 성시경과 칵테일 사랑 듀엣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조이는 재계약 시즌 중 팀 해체에 대한 불안함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가수 권은비는 Underwater 무대를 통해 그동안의 역주행 과정과 올해 워터밤에 불참한 이유를 직접 밝힌다. 그녀는 아이즈원 시절의 데뷔곡 라비앙로즈를 즉석에서 선보이며, 신곡 DEJAVU에 대한 자신감도 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빅나티는 Vancouver 2로 강렬한 무대를 꾸미고, 사회복무요원 입대 전 마지막 방송이라는 점을 알린다. 그는 쇼미더머니 출연을 계기로 음악의 길을 선택하게 된 과정과 마지막 음원 ‘노스탈지아’에 대한 특별한 사연을 공유하며, 본 곡이 어머니에게 드리는 생일 선물임을 언급한다.
또한, 빅나티의 어머니가 현장에 방문해 아들을 응원하는 모습과 함께 두 사람의 유쾌한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이와 같이, 도경수, 조이, 권은비, 빅나티 네 명의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다채로운 음악적 무대와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