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11일 소셜 미디어에 아들의 외모를 자랑한 것에 대해 후회한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왜 그랬을까요… 왜 배우 안 하기 힘든 얼굴이라고 했을까요라고 적으며 자신의 발언을 자책했다.
그는 이어서 웃기고 싶고 과장하고 싶었던 것 같다. 자식 자랑하면 꼴불견인데라고 덧붙였다.
아들이 성장해 배우의 길을 가고 싶다고 했을 때, 손예진은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발언 뒤에는 다 자기 눈엔 내 자식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잖아요.
아, 후회 중. 이제 밖에 다니기 좀 힘들겠다.
아들아라는 반응이 이어졌다.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하였으며, 그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또한, 그는 오는 18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발언은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주었지만, 손예진 자신은 자식에 대한 자랑이 불편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