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다나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 게시물은 다나가 SNS 활동을 재개한 지 약 4년 7개월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많은 팬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다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놀라셨나요. 갑자기 들어와 보고 싶었어요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이 계정은 정말 오랜만이라고 덧붙이며,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여러분도 잘 지내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다나는 이불 속에서 찍은 셀카를 함께 게시하며 여전히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팬들의 높은 관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 다나는 새벽의 충동으로 스토리를 올리고 아무 생각 없이 자고 일어났는데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는 너무 많은 메시지가라며 많은 메시지에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또한 제가 들여다보지 않은 몇 년 동안 생일 때마다 메시지를 주신 분, 다나의, 천상지희의 기념일마다 스토리를 만들고 맨션을 해주신 분들에게 너무나도 큰 그리움과 사랑을 가득 담은 러브레터를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하다라고 언급했다.다나의 SNS 활동은 지난 2022년 2월 이후 단절되어 있었으며, 그의 귀환 소식에 누리꾼들은 다시 활동 해주세요, 근황이 너무 궁금했어요, 보고 싶다, 다나, 잘 지내시는 것 같아서 너무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나는 1986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41세이며, 2000년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후 2001년에 솔로 가수로 데뷔하였고, 2006년에는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