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 김종민이 트로트 여왕 김연자를 소환하는 순간이 공개된다. 이는 9월 13일 방영될 기력 회복 특집 몸보신 투어의 두 번째 이야기에서 발생하며, 이번 에피소드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와 평창군을 배경으로 한다.

김종민은 녹화 도중에 갑작스럽게 김연자 짱!이라고 외치며 김연자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고, 예상치 못한 발언에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종민이 기상천외한 발언들을 계속해서 쏟아내며 예능 베테랑의 면모를 발휘한다고 전해졌다.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아침에 250ml 콜라캔을 원샷하는 도전도 선보인다. 1박 2일의 대표 먹신인 문세윤을 선두로 하여 멤버들은 탄산의 짜릿함에 몸을 주체하지 못하였다는 후문도 있다.

한편, 이번 회차에서는 잠자리 복불복 미션도 진행되는데, 베이스캠프에서의 도전이 긴장감 있게 펼쳐진다. 멤버들은 숨소리조차 제대로 내지 못할 정도로 조심스럽게 미션을 진행하다가 한 멤버의 생리 현상 이슈로 난항을 겪기도 한다.

다음 회차에서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