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전교회가 추석을 앞둔 10일 대전 서구 용문동 성전 주변의 30여 개 상가를 방문하여 추석선물로 꿀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인근 상가의 상인들과의 교류를 위한 것으로 진행되었다.
교인들은 음식점, 빵집, 약국 등 다양한 업종의 상가를 차례로 방문하였으며, 상인들과의 안부를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신천지 대전교회에 따르면, 한 식당 상인은 교회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그냥 식구 같다.
매번 이렇게 챙겨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상인은 명절 때마다 받기만 하는 것 같아 고마울 따름이라고 말하며 신천지 대전교회의 배려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 상인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소통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처럼 신천지 대전교회는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