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ILLIT)이 오는 10월 26일 미니 5집 BREAK EVEN으로 컴백한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14일 발표했다. 이번 앨범 BREAK EVEN의 제목은 손실도 이익도 없는 상태인 손익분기점(Break-even point)에서 유래하며, 아일릿이 과거 ‘너’를 향한 직진 방식에서 벗어나 미지근한 태도를 보이는 상대에게 강력한 경고를 함으로써 새로운 관계 전환을 예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일릿은 지난 4월에 발매한 미니 4집 타이틀곡 ‘It’s Me’를 통해 강렬한 사운드와 독특한 퍼포먼스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컴백이 연속적인 성공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4년 데뷔한 아일릿은 ‘Magnetic’, ‘NOT CUTE ANYMORE’,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It’s Me’ 등 여러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