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SCREENX, 4DX, MX4D 특별관에서 개봉하기로 확정되었다. 이 영화는 주인공 석환이 죽은 뒤 72시간 만에 부활하는 능력을 얻은 후 의문의 추격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석환 역은 배우 구교환이 맡았다.‘부활남: 더 레드’는 구교환을 비롯해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SCREENX 특별관에서는 정면과 좌우로 확장된 총 3면의 스크린을 활용하여 관객에게 더욱 몰입감 있는 액션 장면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건물을 뛰어넘고 도심을 가로지르는 석환의 동작을 넓은 스크린에서 생생하게 구현한다.
4DX 형식에서는 모션 체어와 환경 효과를 통해 영화 속 액션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야구 배트를 휘두르거나 총격전을 벌이는 장면들을 더욱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MX4D에서는 장면에 맞는 다양한 모션을 통해 속도와 방향 전환을 구현하여, 특히 좁은 골목 및 차량 사이를 오가는 카체이싱 장면의 긴박함을 강조한다.이 영화는 주인공이 죽을 때마다 부활하고 점차 강해지는 설정을 바탕으로 스릴 넘치는 액션과 추격전을 펼쳐낸다.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백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롯데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