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선수 김영광이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였다. 17일 방송에서 김영광은 과거 동료 김남일과 함께 일일 코디로 등장하였으며, 경기도 성남시를 방문해 다양한 주거 환경을 탐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영광은 방송에서 얼마 전에는 번지점프를 연달아 10번 뛰었다라고 밝히며 자신의 담력을 뽐냈다. 이와 관련해 MC 양세형과 김남일은 김영광의 용기에 감탄하며, 그의 강심장 화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김남일은 방송 중 김영광을 가리키며 팀에 (김영광을) 받으면 부담감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흥미로운 회상담을 공유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성남 지역의 변화와 주거 환경도 조명되었다.
성남은 원도심과 1기 신도시 분당, 2기 신도시 판교가 함께 위치한 곳으로, 이곳의 주거지 매물들이 소개되었다. 특히 한 매물은 집 옆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가족 단위 주거지로서의 장점을 지닌 초품주 입지를 강조하였다.
또한 김영광과 김남일은 임장 중 방문한 주거 매물의 집주인이 유명 게임 회사에 근무한다는 사실을 알아내며 게임에 대한 대화를 이어갔다. 두 사람은 온라인 축구 게임에서 직접 선정한 베스트 11을 공개하며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는 그들의 경력이 반영된 내용으로, 특히 축구 국가대표 출신다운 선택들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냈다.이번 방송은 성남이라는 도시의 주거 형태 변화를 다루며, 부동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김영광과 김남일의 유머러스한 입담과 진솔한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방송은 성남의 원도심에서 판교의 신도시 주거지까지 다양한 주거 환경을 비교하여 보여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의 이야기는 전문성과 재미를 두루 갖추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