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가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예원이 절친인 라이머의 ‘상담 선생님’으로 깜짝 출연하여 솔직한 조언을 건넨다.

강예원은 라이머와의 두터운 친분을 바탕으로 방송에 참여했으며, 라이머의 연애와 일상에 대한 조언을 통해 그와의 우정을 보여준다. 방송 중 강예원은 라이머의 패션, 특히 그의 ‘왕목걸이 패션’을 지적하며 웃음을 유발한다.

라이머는 강예원이 평소에 연애와 친구 관계에 대해 많은 조언을 해준다고 언급하며 두 사람의 돈독한 관계를 확인시켰다.라이머는 아침 일상도 공개한다.

그는 기상 직후 주방으로 가서 직접 식칼을 갈아 냉동 보관 중이던 볼락으로 탕을 끓여 푸짐한 아침상을 차린다. 어린 시절부터 든든한 아침 식사를 중요하게 여기며, 만화책을 통해 요리를 배웠다는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완성된 음식 앞에서 강예원은 라이머 오빠는 음식을 할 때 가장 행복해 보인다. 음악보다는 밥집을 하는 게 더 잘 어울린다고 평가했다.

라이머는 자신의 요리를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과 함께 살고 싶다는 이상형을 밝히며, 음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방송에서는 그의 요리 실력과 더불어 브랜뉴뮤직 대표로서의 일상도 이어져 많은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라이머는 내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고 리액션만 잘 해준다면 함께 살 수 있다며 자신만의 철학을 밝힘으로써, 이번 방송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