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회상하는 장면이 방영되었다. 9월 18일 방송된 665회에서는 구성환이 한국어가 서툰 조카와의 소통을 위해 영어 공부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이날 구성환은 영어 학원에서 수업을 듣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수업이 진행됨에 따라 졸음이 찾아오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는 “20, 30분은 에너지가 넘치는 상태로 듣지만, 30분이 넘어가면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머리가 아프다”며 학습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어서 자신의 학창 시절을 돌아보며 후회되는 점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프로그램 중 공개된 어린 시절 사진을 두고 출연진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신영은 처음 사진을 보고 스윙스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고, 샤이니의 민호는 강호동 형 느낌도 있다고 덧붙이며 구성환의 닮은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러한 반응은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웃음을 자아내며 화제를 모았다.또한, 구성환은 이번 방송에서 영어 공부에 열정을 쏟는 모습을 보여주며, 영어 학습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다.
그는 단골 돈가스 집을 방문하여 사장님과의 추억을 나누고, 카페에서 공부를 하며 에너지를 충전하는 모습도 방송 예정이다. 구성환의 새로운 도전과 학창 시절에 대한 회상은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재미와 감정을 전달하며, 그의 앞으로의 영어 공부 진행 상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