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우가 9월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자신의 절약 일상과 함께 리센느를 응원하는 모습을 공개한다.유영우는 이날 방송에서 지독한 절약 정신을 발휘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그는 눈을 뜨자마자 괄사로 두피를 마사지하고, 도라지차와 용각산, 생도라지 진액을 챙겨 먹는 등 목 관리를 철저히 한다. 그의 한 끼 식비는 5천 원 이하로 설정하며, 미용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탈색과 메이크업을 직접 진행하고, 영상 편집 또한 혼자서 한다.

이처럼 유영우는 수선이 필요한 오래된 옷도 직접 손보는 등 절약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방송 중 유영우는 추석을 맞아 고마운 이들에게 선물을 전하기 위해 한우 코너를 방문한다.

그는 한 세트에 25만 원인 한우를 두 상자 구매하며, 총 약 51만 원을 결제하는 등 큰 결단을 내린다. 이 한우의 주인공은 바로 리센느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이선민이며, ‘원이 둘째 삼촌’으로서의 유영우의 관계가 드러난다.

또한, 한국방송대상 시상식 현장에서는 시상자로 나선 이선민을 만나고, 축하 무대를 준비 중인 리센느와도 재회한다. 유영우는 ‘원이’가 주목받기 전부터 성장을 지켜봐 온 둘째 삼촌으로서, 객석에서 힘찬 목소리로 리센느를 응원한다.

무대 위에서 빛나는 원이의 모습을 바라보며 벅차오르는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보이는 유영우는, 옆에 있던 이선민 또한 같은 감정을 느끼며 눈시울을 붉힌다.이날 방송은 유영우의 본업 현장과 더불어 서로가 주목받기 전 함께해온 친밀한 관계를 조명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