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뉴스 기사들에 따르면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이사회를 열어 민희진 전 대표의 사내이사 임기 연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민 전 대표의 대표이사 복귀는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뉴진스는 하이브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를 요구하며 25일까지를 마감 시한으로 정하고, 이에 대한 하이브의 입장을 관심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 뉴진스 멤버들은 25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서 팬들과 함께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하는 근조화환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하이브 측은 민 전 대표의 대표이사 복귀는 불가능하다고 밝혔지만, 프로듀싱 업무는 계속 보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어도어 측 역시 이사회를 열고 민희진 씨의 대표이사직 복귀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으로 논의했지만, 사내이사 겸 뉴진스 제작 담당 프로듀서의 역할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진스 멤버들은 이를 최후통첩으로 내세웠으며, 하이브 측은 이에 대한 입장을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뉴진스와 하이브 간의 갈등과 긴장상태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하이브는 어떤 결정을 내릴지, 뉴진스와 어도어의 관계는 어떻게 풀어나갈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지난 25일이 지나 이에 대한 업데이트가 계속해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논의와 결정은 계속해서 주목받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