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 월드투어를 개최하여 아시아 4개 도시를 순회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 투어를 통해 10월 14일에 발매되는 열두 번째 미니 앨범 '스필 더 필스(SPILL THE FEELS)'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앨범에는 '서로를 믿고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함께 고민을 해소하자'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세븐틴은 내년 1월에는 필리핀 불라칸에서 18일과 19일, 싱가포르에서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월 8일, 태국 방콕에서 2월 15일에 '세븐틴 라이트 히어 월드투어(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또한 세븐틴은 이번 투어를 통해 불라칸, 싱가포르, 자카르타, 방콕에서 공연을 확정하였으며, 글로벌 팬들과 함께 다가갈 것으로 예상됩니다.이와 함께 10월 14일에는 'SPILL THE FEELS'를 통해 새로운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 앨범은 서로를 믿고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함께 고민을 해소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더 깊은 의미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세븐틴은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10월 14일에 발매되는 'SPILL THE FEELS'를 선보일 예정이며, 아시아 4개 도시를 순회하며 새로운 음악과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앨범과 함께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