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전공의들의 사직 처리 마감일인 '디데이'가 왔지만 대다수의 전공의들이 아직도 무응답인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사직 처리되지 않은 전공의들은 자동으로 사직 처리될 예정입니다.

이번 사태로 인해 대형 병원들에서 의료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사직 시점인 6월 4일 이후 병원으로 복귀하지 않는 전공의들에 대해 내년도 전공의 정원을 줄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전북의 수련병원들에선 여전히 요지부동인 상황으로, 복귀 조짐이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수련병원들은 전공의 사직 처리에 대한 회신 자체가 극소수에 불과하며, 사직 전공의의 95% 정도가 여전히 변함이 없는 상태입니다.

전국 의대 교수들은 무응답 전공의 사직 처리가 사태를 더 악화시킬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정부는 사직 처리를 완료하지 않는 병원에 대해 내년 전공의 정원을 감축할 계획이며, 미복귀 전공의들에 대한 사직 처리를 당겨 오늘까지로 못 박았습니다.

또한, 전공의들의 사유로 병원을 떠나는 것을 반대하며 사직서 수리를 금지한 것은 사자후에 풀림으로 사직 처리 시한을 앞당겼습니다.이번 사건을 통해 전공의들의 사길이 조짐이 없는 상황임을 삼삼히 인식하여야 합니다.

의료 현장에서의 전공의들의 부재로 인해 의료 서비스가 부족해지는 일이 없도록 대책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합니다. 함께 조화롭게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