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대한 뉴스 기사입니다. 최근에 경찰이 디시인사이드 우울증 갤러리의 폐쇄를 요청한 가운데,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올해 단 3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정헌 의원은 자율규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고, 인력과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디시인사이드의 우울증 갤러리를 포함한 온라인 상의 불법 및 유해 정보를 정부 차원에서 더욱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찰이 요청한 폐쇄 심의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올해에는 시정요구를 하나도 하지 않았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사건이 발생한 디시인사이드의 '우울증 갤러리'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는 3건에 불과했습니다.

경찰이 폐쇄 요청한 우울증 갤러리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올해에는 시정요구를 하나도 하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이에 따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디시인사이드 '우울증 갤러리'에 대한 의견진술을 청취하고 관련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특히 인천 남동경찰서의 요청을 받아 23일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열어 의견진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정부와 관련 기관들은 온라인상의 유해 정보에 대한 강력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디시인사이드를 비롯한 각종 플랫폼에서의 불법행위와 유해정보 유통에 대한 점검과 규제가 보다 강화되어야 할 시기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다시 한번 강조하면, 경찰의 요청으로 폐쇄가 요청된 디시인사이드 '우울증 갤러리'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시정요구가 올해에는 0건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국회의 이정헌 의원은 자율규제의 한계를 인정하고, 인력과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한 향후 조치에 대한 관심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