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환경보호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2일 동참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 챌린지는 환경부 주최로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으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달 25일에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충북 오송에서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협력하여 '생명나눔 전문강사 보수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장기기증을 포함한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사회적으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KOHI 시니어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주시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고 노인들의 사회 참여와 자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또한 '지역 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다학제 실천포럼'을 개최하여 지역 사회에서의 노인 의료 및 돌봄 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역학조사관 학술대회를 주최하여 역학조사 분야의 전문가들이 지식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보건기관 대상으로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 교육을 실시하여 보건기관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품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국정감사 일정 중에서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 대한 감사는 10월 7일에 시작되며, 23일 종합감사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인재원의 업무 수행과 자긍심을 되새기고, 민원 사항들을 철저히 점검하고 보완할 예정입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생명나눔 전문강사 보수교육'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장기기증과 같은 소중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보다 나은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이어나갈 것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