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에서는 최근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새로운 부회장에는 신정식(시·도협회), 김병지(K리그), 이용수(기획 행정), 박항서(국가대표팀 지원), 신태용(대외 협력) 등 5명이 선임되었습니다.

또한 전무이사에는 김승희가 임명되었으며 분과위원장으로는 현영민이 선임되었습니다.김승희 감독은 35년간 대전 코레일에서 선수와 지도자로 활동해왔습니다.

박항서 전 베트남 대표팀 감독과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은 부회장직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새로운 집행부 구성을 통해 대한축구협회는 다양한 축구인 출신의 인재들을 중요한 역할에 선임하며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집행부 구성은 대한축구협회의 미래 발전을 위한 중요한 결정으로, 축구계와 팬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축구인 출신의 전무이사와 각 부회장들이 협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함께 모여 새로운 도약을 이루기 위해 협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동안의 업적과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어낼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