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상호관세를 발효하면서 개별 국가와의 협상도 병행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미국은 협상을 위한 의사를 밝힌 70여 개의 국가 가운데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과 우선하여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국에는 25%의 관세가 부과되었으며, 중국에는 총 104%의 관세가 부과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은 동맹국과의 협상을 중요시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세계 경제가 위기에 봉착해 있는 가운데, 미국의 상호관세 정책이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