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이 기적의 커플을 탄생시켰다. 6월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의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서 5박 6일간의 뜨거운 여정을 마친 연애기숙학교 1기생들의 졸업식이 끝나고 최종 커플이 공개된다. 방송 예고에 따르면 최종 선택의 순간은 예측을 뒤엎으며 기적 같은 구도가 형성되었고, 시청자들의 몰입도는 한층 상승했다.
특히 진행자 김풍은 최종 커플의 탄생에 소름이 돋았다고 전하며 방송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그 중심에는 모솔남 조지의 행보가 있다.
지난 선택에서 무려 3표를 얻으며 ‘의자왕’으로 떠오른 조지는 최종 밤에 예상치 못한 갈등과 돌발 행동으로 스튜디오를 긴장 상태로 몰아넣었다. 순무의 학벌 고백으로 시작된 학벌 논쟁은 조지의 돌발 발언으로 또 다른 파장을 일으켰고, 이로 인해 일부 출연자와 시청자들 사이에 날 선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학력 이슈를 둘러싼 논쟁은 결과적으로 커플 매듭의 변수를 남겼다.최종 커플은 최커로 불리며 세 커플의 탄생이 예고되었다.
수금지화두쫀쿠, 루키불나방, 조지순무로 지목된 이들까지 최종 선택의 결과와 함께 관전 포인트로 남았다. 특히 조지가 순무의 고졸 고백에 균열을 보이며 학벌 장벽에 도전하는 모습은 프로그램의 주제 의식과도 맞닿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2일 오후 10시에 공개되며, 연애기숙학교 1기생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전달된다.마지막 밤의 분위기는 예측 불가로 흘렀다.
미리 예고된 갈등과 돌발 상황은 최종 선택의 분위기를 긴장 속으로 밀어 넣었고, 기적의 커플이 탄생했다는 후문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퍼져 나갔다. 김풍의 현장 반응과 함께 각 커플의 향후 관계에 대한 관심도 커지며, 프로그램의 시즌 여운은 더 깊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