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CCTV 영상 공개… 기희현, 이상윤과 열애 깜짝 발표가수 기희현과 모델 이상윤이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23일 각자의 SNS를 통해 확인됐다. 일본 오사카에서 촬영된 영상과 함께 두 사람은 “첫 오사카에서 씨씨티비로 추억 만들기”라는 글을 남겼다.
영상에는 오사카의 거리에서 손을 꼭 잡고 걷는 모습이 포착됐고 카메라를 향해 귀엽게 손을 흔드는 모습도 담겼다.두 사람은 소속사를 따로 두지 않는 상태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상윤은 모델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해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에 ‘메기남’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번 공개 열애를 두고 팬들 사이에선 “사실상 공식 발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두 사람은 영상 속 글과 함께 서로를 향한 애정 표현을 자주 남겼던 바 있어 열애 인정에 무게가 실린다.다수 보도에 따르면 기희현은 다이아 출신으로, 현재 연프 출신의 이상윤과의 관계를 밝히며 사회관계망서비스 상에서 함께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양측은 SNS를 통해 서로의 관계를 확인시켜 주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들의 행보는 팬들 사이에서 “오사카에서 시작된 설렘”이라는 반응을 낳고 있다.
앞으로의 활동 역시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