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모델 이상윤과의 열애를 직접 공개했다. 기희현은 23일 자신의 SNS에 이상윤과 함께한 일본 오사카 여행 영상과 사진을 올리며 달콤한 열애를 알렸다.
다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날 각자의 SNS에 오사카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동시에 게시했고, 기희현은 영상과 함께 “첫 오사카에서”라는 문구를 남겨 연인 관계를 공식화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CCTV 영상으로 열애를 공개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기희현은 “첫 오사카에서 CCTV로 추억 만들기”라는 문장과 함께 일본 도심의 거리 CCTV 화면 앞에서의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올려 자신들의 관계를 확인시켰다.
이 영상은 두 사람의 연인 관계를 공개적으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해석이 나온다.기사에 따르면 기희현은 2015년 다이아로 데뷔해 이듬해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다이아 해체 후 활동 경로가 달라진 가운데 현재 연예계에서의 이목은 열애 소식으로 더욱 집중됐다. 이상윤은 모델로 알려져 있으며 동명이인 논란은 이번 공개의 맥락에서 불필요한 해석으로 남았다.
열애 발표를 둘러싼 반응은 엇갈리지만, 두 사람의 SNS 게시물은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향후 두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이어 갈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확인되지 않았다라는 표현이 필요하다고 보이는 부분은 기사에 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