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의 트롯 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의 콘서트 실황이 오늘(24일) 안방에 상륙한다. 방송은 24일 밤 9시 40분에 시작되며 ‘2026 무명전설 콘서트’ 안양 공연 현장을 그대로 전한다.
이번 방송은 지난 13일 경기도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전국투어 콘서트의 첫 무대를 담고 있다. TOP7 중 이창민이 일정으로 참가하지 못한 가운데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등 TOP6의 열기가 관객의 현장감을 그대로 전달한다는 것이 방송 측의 설명이다.
공연에는 감동과 파격 퍼포먼스가 뒤섞인 여러 무대가 준비돼 있었고, 관객의 호응이 뜨거웠다고 전해진다.특히 성리의 무대는 눈물의 순간으로 회자됐다.
지난 대회에서 우승자로 떠올랐던 그의 무대는 팬들의 환호 속에 애가를 비롯한 다채로운 곡들로 채워졌고, 콘서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TOP6의 ‘주문-미로틱’ 퍼포먼스와 색다른 매력의 무대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방송은 24일 오후 9시 40분에 시작되며 안양 공연의 현장감과 함께 전국투어의 열기를 안방으로 옮겨 놓는다. 이번 편은 무명전설의 톱6가 이끌었던 콘서트의 활기와 감동을 한꺼번에 담아내겠다는 기획 의도를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