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은우와 정우가 연천 구석기 축제를 방문해 시간 여행을 떠난다. 24일 방송분에서 구석기 축제 현장에서 은우가 정우를 위해 바비큐 요리사로 변신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현장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체험형 코너를 통해 가족의 소소한 즐거움을 담아낼 계획이다.
또한 24일 방송에서 하루의 경복궁 나들이도 조명된다. 하루가 신선로와 한우 소갈비찜, 장어구이까지 경복궁 나들이 코스의 수라상을 맛보는 모습이 소개되며 한층 다채로운 가족 여행이 펼쳐진다.
생후 16개월인 하루의 활약이 또 한 번 시청자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한편 17일에는 방송 결방 소식이 전해졌다.
KBS 2TV 측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여파로 편성을 조정했고, 해당 시간대에는 월드컵 관련 방송이 대체 편성된다며 시청자 안내를 밝혔다. 제작진은 앞으로의 편성 계획에 대해서도 ‘북중미 월드컵 NOW’ 프로그램으로 대체 방송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양한 에피소드 속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채워가는 일상은 여전히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루의 예체능 재능이 돋보이는 동양화와 야구 모션, 곽튜브의 육아 이야기는 가족 예능의 매력을 재확인하게 한다.
최근 공개된 또 다른 에피소드에서는 곽튜브의 생후 76일 아들 태산이 방송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며 12시간의 긴 수면 시간을 기록하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슈돌은 아이들의 성장과 가족의 단단한 유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