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주연의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영화진흥위원회(KOBIS)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4일 개봉한 작품은 첫날 3만 4,941명의 관객을 모아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이 시점에서 확인되지 않았다.개봉 동시 주력작으로는 토이 스토리5가 1위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 가고 있다. 25일 오전 예매 순위에서도 토이 스토리5가 앞섰고, ‘눈동자’는 2위로 자리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할리우드 대작 슈퍼걸은 3위로 출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여름 극장가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보여 줬다.영화는 서스펜스 요소와 신민아의 연기가 주목을 받으며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봉일 기준으로 ‘눈동자’의 누적 관객수는 일부 기사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개봉 첫날 3만 4,941명을 동원했다는 점은 일관되게 언급된다. 촬영지나 제작 비화에 대한 구체적 배경은 확인되지 않았다. 2위로 출발한 만큼 향후 주말 흥행 추이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