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아브컬렉션 대표가 세상을 떠났다. 지난 25일 이주희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비보가 전해졌다.
향년 44세로 알려졌으며 약 12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였다. 2019년 패션 브랜드 아브컬렉션을 설립하며 여성 의류 분야에서 주목을 받았다고 전해진다.소식이 전해지자 같은 업계 동료들 사이에서 애도가 이어졌다.
김준희와 박현선도 이주희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공개적으로 애도를 전했다는 보도가 함께 나왔다. 이주희는 SNS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활발히 이어왔고, 브랜드를 이끌며 꾸준히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고 평가된다.
그의 비보는 예고 없이 다가온 충격으로 남고 있다. 가족과 지인들은 물론 패션 업계에서도 큰 충격이라고 입을 모았다.
유족 측은 아직 구체적 추모 일정이나 발인 등에 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의 추모 행보와 애도 물결은 이주희가 남긴 인플루언서로서의 발자취를 다시 조명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