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쇼 음악중심이 이번 주에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7일 오후 방송 예정인 952회에서는 화려한 무대를 기대케 하는 라인업이 공개됐다.공개된 라인업에는 려욱과 씨야를 비롯해 보넥도, 라이즈, 이즈나, 하츠투하츠가 포함되어 현장의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떠오르는 신예와 컴백 무대도 더해져 다양한 색깔의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음악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번 주 방송은 울산 뮤직페스티벌 특집이 아닌 일반 방송 구성으로도 눈길을 끈다.

특히 스페셜 MC로 스테이시(STAYC)의 세은과 윤이 출격해 진행을 돕는다. 신예와 기존 강자의 조합이 어떤 케미를 만들어 낼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 팀의 컴백 무대와 신규 앨범 수록곡 무대가 다수 예고돼 있어, 팬들의 기대치가 높아졌다.한편 27일 방송분의 1위 경쟁도 치열하다.

지난주처럼 라이즈의 두 유어 댄스와 아이오아이의 갑자기, 이즈나와 같은 후보군이 함께 오르내리며 순위 표가 요동칠 가능성이 있다. 음악중심 측은 다채로운 무대 구성과 함께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전하겠다고 전했다.

팬들은 방송 시간에 맞춰 채널을 고정해 달라며 기대를 드러냈다.